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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은 이혼 사유

곽정은 이혼 사유 나이

곽정은

곽정은은 올해 6월 이혼 10주년 기념 파티를 열어 화제를 모았습니다.
방송에서 자주 얼굴을 볼 수 있는 곽정은인데요.
곽정은은 현재 연애의 참견 시즌2에 출연하고 있죠.
전 곽정은을 마녀사냥을 통해 알게 되었는데요.
곽정은 직업은 기자, 작가입니다.
잡지 코스모폴리탄 피쳐 에디터이기도 한데요.
오늘은 곽정은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곽정은이 12월 3일 방송되는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합니다.
곽정은은 1978년생으로 현재 나이 42세입니다.
명덕외국어고등학교, 서강대학교 영문학과를 나왔는데요.
휘가로걸, 싱글즈 기자를 거쳐 코스모 폴리탄에 입사하였습니다.

13년차 잡지기자에서 2013년 마녀사냥 출연으로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던 곽정은인데요
연애에 대한 솔직하고 거침없는 이야기들이 이슈가 되면서
많은 어록들을 탄생시켰습니다.
그래서 곽정은 어록이라는 말도 생겨났죠.
예를 들어 땀 흘리는 남자는 언제나 옳다가 있습니다.

곽정은은 방송을 통해 큰 인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특히나 강연도 많이 다니고 있더라구요.
곽정은은 13년간의 잡지기자 생활을 정리하고
현재 작가, 방송인, 강연자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칼럼니스트 곽정은 대단하네요.

곽정은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전하고 힘이 되어주고 싶다고 밝혀왔습니다.
곽정은은 올해부턴 여성들의 마음을 다독이기 위한 심리 살롱을
운영하며 대중들을 직접 만나 소통하는 시간도 갖고 있다고 하는데요.
곽정은은 명상을 접하고 상담심리학으로 대학원 진학도 하였다고 합니다.

 

성취 나누는 언니이자 롤모델 되고 싶다는 곽정은입니다.
모두 아시겠지만 곽정은은 이혼을 했던 돌싱입니다.
하지만 무언가 도전하기에 충분히 괜찮다고 하는데요.

 

 

곽정은은 겪었던 아픔들을 토대로 누군가의 아픔을 치료해주고
똑같이 아파하는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주는 것이 인생의 숙명이란 걸 깨달았다고 하는데요.
곽정은은 지난 2008년 전 남편과 결혼해 2009년 이혼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곽정은은 결혼하기 전에 혼자 살았고 이혼 후에 다시 혼자 살게 됐다며
달라진 점이 있냐는 질문에 곽정은은 삶의 질이 향상됐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곽정은은 두 번째 싱글라이프 때는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생각에
투자에 아낌이 없어졌다며 곽정은은 이혼 후 돌아온 싱글라이프에 대한 자신 경험을 솔직하게 고백하기도 했는데요.

곽정은은 8살 연하의 외국인 남자친구 다니엘 튜더와 사귀었지만 결별하였습니다.

 

바쁜 스케줄 탓에 평소 부모님을 자주 찾진 못한다는 곽정은인데요.
어린시절 추억의 시장에서 장을 봐 오랜만에 부모님과 식사를 하는 모습이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방송됩니다.
곽정은은 스스로는 무뚝뚝한 딸이라고 말하는데요.
어릴 적부터 학교 수업이 끝나고 돌아오면
항상 어머니 옆을 졸졸 따라다니던 귀여운 딸이었다고 하네요.

곽정은은 방송인 장영란과 동창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장영란은 방송에서 곽정은을 언급한 적이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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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곽정은은 불편한 기색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곽정은은 여섯 살엔 누가 가르쳐주지도 않았는데 혼자 한글을
깨우쳐 세계문학전집을 읽었다고 하네요.
어릴 때부터 자기 길을 잘 개척하였던 곽정은이지만,
유명해져 방송에 나오는 걸 보면 지금도 신기하다고 하는 어머니입니다.

 

곽정은은 대학을 졸업할 때까지는 우등생에다 부모님 속을 썩인 적이 없다고 하네요.
하지만 취업전선에 뛰어들어 60번이나 입사시험에 낙방하였다는데요.
그제야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글쓰기라는 것을 떠올리며 잡지사 기자가 되었던 것이죠.
기자로 자리를 잡고도 곽정은은 안주하지 않고
연애 칼럼니스트로 방송에 출연해 유명세를 얻었습니다.

곽정은은 여성지 ‘휘가로걸’과 ‘싱글즈’를 거쳐
꿈의 직장으로 여겼던 ‘코스모폴리탄’(코스모)에 입사하기까지 3년이 걸렸습니다.
3년 뒤 출판 제의를 받았고 야근하고 집에 들어와 녹초가 돼서도 하루에 1, 2꼭지씩은 꼭 글을 썼다는데요.
2009년 책을 낸 뒤 어느새 곽정은은 9권의 책을 냈다고 합니다.

 

최근 낸 책은 혼자여서 괜찮은 하루입니다.
신데렐라의 유리구두는 전략이었다, 혼자의 발견, 내사람이다 등의 책ㅇ 있습니다
곽정은 책을 이렇게 많이 썼었네요.

아무튼 이혼을 한 지 벌써 10년이 된 곽정은입니다.
만난 지 2주 된 남자와 결혼을 결심하게 하여 결혼하였지만
곽정은은 결혼한 지 1년이 채 되지 않아 이혼을 하였습니다.
주변 친구들의 결혼 소식에 자신도 남들처럼
가정을 꾸려야 할 것 같은 의무감에 사로잡혔었죠.

결혼을 하여도 외로워서 이혼을 하였습니다.

 

이혼은 곽정은에게 혼자 사는 삶의 중요성을 발견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혼자 공원을 가고, 좋아하는 식당에서 혼자 밥을 먹는 게 아무렇지 않은 일이 되었어요.

 

곽정은은 이혼이든 인생의 어떤 실패든 불행하지만은 않다며
자신이 스스로 행복함을 느끼는 삶을 위해 오늘도 달리기를 멈추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거침없는 입담을 보여주었던 곽정은입니다.

아래는 곽정은 인스타그램 주소입니다.
https://www.instagram.com/kwak.jungeun


1월 강연도 마감이 되었더라구요.
곽정은은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출연을 밝혔습니다.
무려 3주간 촬영하였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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