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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미 복서 탈북

최현미 복서 복싱선수 북한 탈북출신 최현미 나이 고향 프로필 정보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욱토크에 출연한 최현미 복서입니다.

최현미 복싱선수는 무한도전과 SKY머슬 등 TV 출연을 해왔기 때문에

최현미 복서가 북한출신이라는 점 등 어느정도 정보를 알고 계실 것 같으세요.

17전 16승 1무의 기록을 가진 최현미 복서입니다.

최현미 선수는 한국 여자 프로권투 사상 최초로 WBA 여자 페더급과 

슈퍼페더급을 석권한 세계 챔피언입니다.






최현미 선수는 1990년생으로 현재 31살입니다.

고향은 평양으로 키는 172CM로 알려져 있는데요.

최현미 학력은 성균관대학교 스포츠과학과를 졸업하여

고려대학교 대학원 사회체육학과에 다녔습니다.

최현미 선수는 2001년 권투에 입문하여 김철주사범대학 체육관에서 활동하였는데요.


 


최현미 선수는 2004년 탈북 후 동남아시아를 거쳐

7월에 서울에 들어온 뒤, 장정구의 지도를 받았습니다.

2007년 전국여자아마복싱대회 60kg급에서 우승하는 등 아마추어 때도 실력이 좋았었죠.

출전을 목표로 하던 2008년 하계 올림픽에서 여자 권투가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지 않자 아마추어를 포기하고 프로로 전향했습니다.



MBC 무한도전에서 2009년 11월에 열린 

덴쿠 쓰바사와의 2차 방어전 경기를 다루기도 했었는데요.

최현미 선수는 희망씨앗 홍보대사를 비롯해 국민대통합위원회 홍보대사로도 활동했습니다.


 


최현미 선수는 프로 데뷔 후 13년 동안 단 한 번도 패한 적이 없는 

무패의 챔피언 최현미 선수는 카리스마 넘치는 

파이팅 포즈를 선보이며 욱토크 등장부터 스튜디오를 압도했는데요.

이동욱은 상처로 가득한 챔피언의 주먹에 감탄하며 

WBA(세계권투협회)와 IBF(국제복싱연맹)의 

통합 타이틀매치를 앞둔 최현미 선수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특히 최현미 선수가 훈련 중인 미국의 체육관은 

지금껏 30명가량 챔피언을 배출한 곳이라는데요. 

최현미 선수는 여성 복싱 선수로는 최초로 그곳에서 훈련 중이라고 합니다.

새터민 출신 최현미 정말 대단합니다.


 


이동욱은 훈련 중인 최현미 선수를 찾아 훈련해보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는데요.

최현미는 이동욱에게 직접 권투의 기본자세를 가르쳐주기도 했습니다.

최현미 선수는 이동욱 훈련 모습을 보며 정말 타고 나신 것 같다며 연신 감탄했습니다. 



직접 미트를 끼고 세계 챔피언의 주먹을 직접 느껴본 이동욱은 

예상을 뛰어넘는 강력한 파워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데요.

한편 시추에이션 토크에서는 호스트 이동욱과 

쇼MC 장도연이 깜짝 유튜버로 변신하여

세계 챔피언인 최현미 선수의 운동 가방을 언박싱 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글러브, 헤드기어 등 가방 속 물건을 하나씩 꺼내보며 관련된 에피소드를 공개한 최현미 선수입니다.

최현미 선수는 프로 데뷔 후 13년 동안 한 번도 패배한 적 없는 무패의 챔피언이지만, 

방어전을 치르지 못해 챔피언 벨트를 박탈당한 뻔한 위기에 처한 적이 많았다며 

남모를 고충을 고백하기도 했습니다.



세계 챔피언을 유지하려면 6개월에 한 번씩 ‘의무방어전’을 치러야 하는데, 

복싱이라는 스포츠가 한국에서는 후원을 받지 못하는 등 

현실적인 어려움이 크다고 하네요.

최현미 선수는 자신의 챔피언 자리를 지켜주고자, 

헌신했던 아버지를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습니다.


 





2002년부터 복싱을 시작해, 2004년 남한으로 와 선수가 된 최현미 선수입니다.

남-북한 사상 2체급 석권은 여성 선수로 최초입니다.

사실 6살 때 부터 아코디언을 배웠다고 하는데요.

학교 체육 선생님 친구가 최현미 달리기 시합을 하는 것을 보고 복싱을 권유했다고 합니다.


 


처음에 부모님은 반대를 했었고 최현미도 거절했다고 하는데요.

또래 친구들이 샌드백을 치고 있는 모습이 멋있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최현미는 처음 3개월은 몰래 다녔다고 하네요.

그러다 3개월 뒤에 3년 많은 언니와 스파링을 했는데요.



스파링 영상 비디오로 부모님을 설득했다고 합니다.

최현미는 10년 이란 세월 동안 챔피언을 하며 귀화요청도 많이 받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한국이 좋아서 한국에 남아있는 것이죠.

현재는 여자 국가대표팀 감독도 생각해보고 있다고 합니다.

후배양성을 하고 싶다는 것이죠.


 


최현미 선수 멋있네요.

최현미 선수는 최근 2019 양성평등문화상 신진여성문화인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최현미 선수 몸매관리 비법도 궁금한데요.

정해진 식단에 맞춰 살고 있다고 합니다.



최현미 선수는 피겨스케이팅의 김연아 선수와 동갑내기인데요.

여자복싱이 대중스포츠로 자리 잡지 못한데다 

비인기 종목이다 보니 후원사가 없어 시합 때마다 후원을 찾는다고 하네요.

아버지가 매니저로 활동하고 있구요.

최현미 선수는 봉사활동도 많이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래는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최현미 예고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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