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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과 윤리 이의제기

생활과 윤리 이의제기 정답



윤리로 기억하시는 분이 많으실텐데요.

윤리가 생활과 윤리, 윤리와 사상으로 나뉘었습니다.

사회탐구 영역 선택 과목 중 하나인 생활과 윤리 정보입니다.

2020학년 수능이 치뤄치고 문제와 정답에 대한 수험생의 이의신청이 이뤄지고 있는데요.

사탐영역은 생활과윤리 이의 제기가 많다고 합니다.



사실, 생활과 윤리는 어려운 과목 중 하나인데요

감독관이나 화장실, 필기구 등 시험에 대한 기타 불만도 있지만요.

실제 문제나 정답에 대한 이의신청 글이 많습니다.

올해는 그래도 작년보다 이의제기가 줄었는데요.

사회탐구에서는 '생활과 윤리' 과목 10번 문제에 대한 이의신청이 많았습니다.






생활과 윤리 10번 문항이 고난도 문항으로 출제된 것이죠.

분배의 정의에 대해 다르게 생각하는 두 사상가 롤스와 노직 문제입니다.

사상가의 입장으로 적절한 답을 고르는 문제인데요.

정답인 선택 문항에 오류가 있는 것이 아니냐고 문의하는 수험생들이 있었습니다.

롤스가 사적 소유권(사유 재산권) 자체를 기본권으로 봤다는 것이죠. 

참고로 정답은 2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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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예계/연예계 뉴스

임호 아내 윤정희

임호 아내 윤정희 공부가 머니?



임호 윤정희 부부가 공부가 머니?에 재출연하였습니다.

지난 8월 출연하였을 당시 정말 어마어마하게 충격을 준 임호 가족인데요.

임호는 물론 아내 윤정희 역시 실시간 검색어에 계속 올라와 있었습니다.

공부가 머니?는 mbc에서 방영되는 교육관찰예능인데요.

최고의 입시 교육 코디네이터들이 솔루션을 제시해줍니다.



임호 윤정희 부부는 아무튼 논란이 되었었죠.

9살 딸은 14개의 학원, 7세 아들은 10개 학원, 6살 아들은 10개의 학원을 다녔습니다.

그러면서 임호 윤정희 부부가 아이들의 사교육으로 인한 고충을 털어놨는데요.

한 주에 학원만 34개를 다니고, 하루종일 과외, 

독서를 비롯해 쉬지 않고 공부만 하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임호 윤정희 가족은 대치동에 살고 있는데요.





  


임호의 아내 윤정희는 공부 습관을 들이려고 시작했다며

욕심을 과해지다 보니 아들의 학원 개수가 늘었다고 밝혔었습니다.

그리고 어디까지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며 남들도 다 한다고 밝혀 네티즌들의 비판을 받았습니다.

아내인 윤정희가 자녀들을 빡빡하게 관리하며 오로지 교육열을 올리는 모습 정말 충격적이었어요.



문제는 임호 윤정희 자녀들이 피로감에 쩔고 아들은 수학문제를 일부러 틀리기까지 하였었습니다.

현실판 SKY 캐슬이라는 비판은 물론 아동학대 얘기까지 나왔었습니다.

당시 파일럿 방송이었던 공부가 머니?는 화제성을 얻었고 그래서 정규편성도 되었습니다.

오히려 사교육을 조장한다는 우려였죠.


  


MBC ‘공부가 머니?’에 배우 임호 부부가 다시 찾아왔습니다.

지난 파일럿 첫 방송 출연 당시 큰 화제를 모았던 임호 부부가 세 명의 아이들과 함께 다시 출연한 것인데요.

지난 방송 때 전문가들에게 받았던 솔루션은 

임호 부부와 아이들에게 어떠한 변화를 가져다줬는 지 기대가 됩니다.



임호는 아이들 교육 문제로 고민하시는 부모님들께 

우리 가족의 변화하고 향상되는 모습이 조금이나마 도움, 위안이 되지는 않을까 하는 마음에 출연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아내 윤정희는 같은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점점 욕심이 과해지는 것 같았다며 눈물을 보였습니다.

MC 유진은 지난 방송을 보시고 많은 분들이 공감하셨을 거라고 생각한다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대신 전했습니다.

그런데 주말 역시 숙제하는 날로 지정해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공부를 하는 것은 정말 충격이었어요.

제가 다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공부가 머니? 파일럿 방송 임호 윤정희 부부편 주요 장면입니다.










한편 임호는 건강식품 브랜드로 유명한 혜민원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임호 부부에게 ‘맑음이’이라 불리던 믿음직스러운 첫째 선함이도 

선생님과 둘이 있을 때는 수학도 질색, 영어도 질색이라며 힘들어 했구요.

임호 부부를 연달아 놀랐었습니다.

자기 자식도 제대로 몰랐던 것이죠.




임호 부부는 아이들과의 심각한 교육 전쟁으로 화제를 모았던 바. 

이날 윤정희는 아동 학대라는 말이 가장 속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윤정희는 이젠 주말에는 웬만하면 놀기로 약속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아동심리전문가 양소영 원장, 교육 컨설턴트 최성현, 전 서울대 입학사정관 진동섭이 솔루션에 참여하였었는데요.

지난번 출연당시 큰 화제가 된 바 있는 임호 윤정희 부부 많이 달라졌으면 좋겠어요.

오늘은 배우 임호와 아내 윤정희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임호는 전 대장금이 먼저 떠오르는데요.

유명 사극 작가 임충의 아들이기도 합니다.

참고로 임충은 지난 2017년 향년 79세의 나이로 사망하였습니다.

폐암으로 투병해왔었는데요.

문화훈장 보관 상을 받기도 했던 분입니다.


  


임호 아버지 임충은 1962년 신상옥 감독이 운영하는 신필름에 입사해 

연출부 소속으로 활동했으며 1964년 영화 '종이배의 연정'이라는 작품으로 시나리오 작가로 데뷔했습니다.

1978년 KBS 드라마 '전우'의 최종회로 드라마 집필을 시작해 

'아루렴 그렇지, 그렇고 말고', '사모곡', '하늘아 하늘아',

 '몽실언니', '야망', '장희빈', '미망' '대왕의 길' 등 다수의 작품에 집필 참여를 하였습니다.



임호는 사극 전문 배우로 불리는데요.

특히나 왕 역할을 많이 하였죠.

임호는 1970년생으로 현재 나이 만49세입니다.
서울출생으로 1993년 KBS 공채 15기 탤런트로 데뷔하였습니다.


임호는 배재고,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나왔습니다.

임호는 2010년 결혼을 발표하였는데요.

아내 윤정희는 디자이너 출신으로 임호와 띠동갑 나이입니다.

참고로 장모님하고는 위로 띠동갑이라고 하죠.




임호는 아내를 처음 만나는 날 약속 시간에 늦어 

헐레벌떡 뛰어오는 아내의 모습에 반했는데요.

선배 소개로 만났습니다.

신혼 시절 임호는 배우 이태곤 집에서 술을 마시다 깜빡 잠이 들어 외박을 하였는데요.




임호는 다음날 집에 들어가 아내에게 무릎꿇고 잘못했다며 싹싹 빌었다고 하더라구요.

임호는 2015년부터 천안의 백석대학교에서 문화예술학부 소속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동안 스타 다이빙쇼 스플래시를 비롯해 복면가왕, 나는 몸신이다 등 예능에 출연한 임호입니다.

최고의 요리비결에도 출연했었죠.




임호는 그동안 돈텔파파, 클레멘타인, 비밀애 등 영화에 출연하였습니다.

주로 영화보다 드라마 위주의 활동을 하는데요.

2015 KBS 연기대상에서 '별이 되어 빛나리'로 일일극 우수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연기력이 좋고 출연하는 작품도 흥행하는 편이죠.




40 나이에 결혼한 임호는 그동안 많은 드라마에 출연했습니다.

사극으로는 허준, 대장금, 대조영, 정도전, 광개토대왕, 장희빈, 화정, 옥중화 등이 있구요..

용왕님 보우하사, 훈장 오순남, 불야성, 가족끼리 왜이래 등이 있습니다.




임호는 인스타그램에 가족사진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에서 좋은 연기 보여주면 좋겠습니다.

임호 배우 응원합니다.



과거 '엄마의 탄생'에서는 셋째 출산을 앞둔 임호와 그의 아내의 모습이 나오기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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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이주실!

이주실 나이 유방암 이혼 딸 제자 이창호 TV는 사랑을 싣고



원로배우 이주실은 1944년생으로 현재 나이 55세입니다.

부천이 고향으로 이주실이 태어난 부천 소사리가 독립운동에 참여했던 마을이라며

100년 전으로 돌아가면 독립운동을 했을 것이라고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광복되던 해, 1945년에 2살이었는데요.



할머니, 할아버지, 부모님께 일제 강점기에서 

살아낸 말씀을 많이 듣고 자라서 정신무장이 잘 되어 있다고 하네요.

이주실이 11월 15일 방송되는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하였습니다.

이주실이 찾으려는 분은 어떤 사람일 지 정말 궁금하네요.






드라마와 연극 뮤지컬, 영화 등 장르 불문하여 200여 편의 작품에 출연하며 

인상 깊은 모성애 연기로 안방극장의 마음을 사로잡은 국민 엄마 배우 이주실입니다.

55년간 ‘연기 대모’로 활약해 온 이주실인데요.

9년 전 갑자기 사라져버린 북한 이탈 청소년 이창호를 찾는다고 합니다.



참고로 포스팅 사진은 이주실 TV는 사랑을 싣고입니다.



이주실은 13년 전 유방암 말기 판정을 받은 후 

북한 이탈 청소년을 위해 만들어진 안성 한겨레중고등학교를 다녔는데요.

이주실은 2006년 암 투병 당시 북한 이탈 청소년을 위한 학교인 

한겨레중고등학교에서 연극을 가르치며 북한 이탈 청소년인 이창호를 처음 만났습니다.






안성 한겨레중고등학교 청소년들을 가르치며 동고동락하였습니다.

북한 이탈 청소년 중 유일하게 배우를 꿈꿨던 이창호는 

이주실의 애정 어린 가르침으로 마침내 동국대학교 연극학부에 입학하였습니다.

그런데 이창호는 꿈에 한 발자국 다가서는 듯했으나 2010년 홀연히 모든 연락을 끊고 사라져버렸다고 합니다.



이주실은 연극을 통한 예술치료로 북한 이탈 학생들이 받은 상처를 비롯해 

환자였던 자신의 아픔도 함께 극복해나갔는데요.

배우 꿈을 키우던 이창호에게 이주실은 자신이 길 안내를 해줄 수 있겠다 생각했다고 합니다.

이창호에게 남다른 애정을 주었는데요.



9년간 수소문을 해도 감감무소식인 이창호를 떠올리면 눈시울부터 붉어진다는 이주실입니다.

혹 한국을 떠난 것은 아닌지, 

신변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이창호의 작은 소식이라도 듣고 싶은 이주실입니다.


  


이주실은 이창호 학생이 홀로 대학 생활을 하면서 적응 문제와 경제적 어려움을 겪었을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이를 견디지 못하고 한국을 떠났을 가능성도 있다며 무엇보다 이창호의 건강이 가장 염려된다고 밝혔습니다.

작년 사람이 좋다에 출연했던 이주실인데요.

이창호 학생 꼭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주실은 창호를 가르치며 암 완치 판정을 받았는데, 

정작 창호는 건강하게 지내고 있을지 소식만이라도 알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혹시 자신이 무얼 잘못한 게 있다면 다시 만나 꼭 풀고 싶다고 합니다.


  


이주실이 출연한 영화로는
기방도령, 사바하, 엄마의 공책, 부산행, 명량, 동창생, 님은 먼곳에, 글로리데이,
검은집, 불꽃처럼 나비처럼, 식객, 코리아, 타워 등이 있습니다.


이주실은 꽃동네현도사회복지대학교 복지심리학과를 나왔는데요.

원광대학교 대학원 보건학과 예술치료학 전공 박사전공입니다.

이주실은 박사학위 논문에서 자원봉사자로 일했던 경기도 안성에 소재한 

탈북 청소년을 위한 기숙형 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숙식을 함께하며 연구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원광대 학위수여식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이주실은 10년 간 암으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면서도 

학업과 자원봉사자로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하는 삶을 살아왔습니다.



이주실이 출연한 드라마로는

구해줘2, 너의 노래를 들려줘, 최고의 한방, 도둑놈 도둑님, 보이스, 미세스캅,

폭풍의 여자, 바보 엄마, 49일, 뉴하트, 황금사과, 천만번 사랑해 등입니다.




이주실은 고등학교 졸업하고 꽃동네현도사회복지대학교를 다녔는데요.

야간대학교 특상을 받으며 동기가 돼서 방송활동을 시작했습니다.

KBS 방송극 경연대회에서 상을 받아, 20살의 나이에 아나운서로 데뷔했습니다.



동아연극상 연기상을 비롯해 대한민국 연극제 연기상을 수상했구요.
기막힌 이야기 실제상황 등 단역 연기도 마다하지 않고 연기열정을 불태우고 있습니다.
극단 산울림 및 한국연극협회 단원이기도 했다는데요.

  


경산시립극단 제6회 정기공연 ‘아버지와 나와 홍매와’에 참여한 이주실입니다.

현실적인 어머니 홍매 역으로 출연하며 무료공연이었습니다.




이주실은 1991년 이혼한 뒤 홀로 두 딸을 키우며 이혼 7년 만인 

1998년 유방암 4기 판정을 받고 절제수술까지 받았습니다.

병원에서 시한부 1년 판정도 받았지만 씩씩하게 살아가며  

20년이 지난 지금 이주실은 암이 재발되지 않고 건강하게 살고 있습니다.



이주실은 완치됐다는 말보다는 생존을 유지하고 있다며 조심하고 있다고 합니다.

국가암정보센터 홍보대사로 위촉되며 꾸준히 활동하고 있으며,

국가암정보센터 1일 상담요원으로 활동하였습니다.

이주실은 암은 극복의 대상이지 더 이상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는 점을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 있습니다.



긍정의 아이콘 이주실 배우입니다.



영화 엄마의 공책 추천합니다.

이주실 배우 너무 좋아요.

아름답게 늙어가는 모습도 정말 멋있습니다.



 

이주실 tv는 사랑을 싣고 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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