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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 사위 딸

이연복 사위 정승수 딸

이연복 셰프는 1959년생으로 나이 61세입니다.
이연복 셰프 아내 이은실 씨는 동갑인데요.
이연복 셰프는 아들 하나와 딸 하나를 두고 있습니다.
이연복 셰프는 방송에서 아들과 사위를 공개하기도 했었는데요.
12월 17일 방송된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도 이연복 셰프 아들과 사위가 출연하였습니다.

 

이연복 셰프 아들은 이홍운 씨로 이연복 셰프 식당인 목란에서 같이 일하고 있습니다.
직급은 팀장으로 2017년 원나잇 푸드트립에 동반출연하기도 했었구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에서도 출연하였습니다.
이연복 셰프 아들은 40세로 목란 부산점 대표도 겸임하고 있다네요.

이연복 셰프 사위는 자기야 백년손님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당시 이연복 셰프 부부는 딸, 사위와 함께 살고 있는데요.
연희동 자택도 공개되기도 했었죠.
이연복 셰프는 사위에 대해 완벽했다며 얼굴도 잘생겼고,
정규직이고, 키도 커서 마음에 들었다고 밝히기도 했었습니다.

 

사위와 오랫동안 지내 오면서 같이 있었던 시간이 별로 없었기 때문에 방송에 출연했던 것인데요.
평소 이연복은 집에서 요리를 잘 하지 않지만 사위한테는 요리를 해주더라구요.
이연복 셰프 사위 정승수 씨는 나이 40세입니다.
사람이 좋다 방송인데요.
이연복 부부와 딸 내외, 그리고 손자까지 총 다섯 식구가
한 지붕 아래 산 지도 벌써 2년째라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여느 집과 달리 장인 이연복 셰프와 사위 정승수 씨는
부자지간만큼이나 허물이 없는 사이라고 하네요.
아내와 딸 손자가 여행 간 틈을 타 이연복 셰프를 필두로
아들과 사위까지 세 남자가 뭉쳐서 볼링을 치러 가기도 했습니다.
아들에게도 사위에게도 이렇게 하기 쉽지 않은데 이연복 셰프 대단하네요.

이연복 셰프의 볼링 실력, 노래 실력은 제작진의 혀를 내두르게 했다고 합니다.
이연복 셰프는 오래전부터 길고양이들의 밥을 챙기는 일부터 유기견 돌봄,
강원 산불 피해구호를 위한 기부 등 봉사활동에도 참여한다고 하는데요.
대한민국의 중화요리 전문점 '목란' 오너셰프 이연복 셰프입니다.

이연복 셰프는 더불어 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 석좌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아래는 이연복 셰프 인스타그램입니다.
https://www.instagram.com/fuxtom/
이연복 셰프의 일상을 볼 수 있습니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도 출연중인 이연복 셰프인데요.

이연복 셰프는 냉장고를 부탁해에도 출연했었습니다.
냉부해는 5년동안 방송된 장수프로그램이지만 얼마전 종영하였죠.
이연복 셰프는 15분안에 요리를 만드는게 무한도전의 연속이었지만 종영해서 아쉽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연복 셰프는 양희은이 출연했을 때 전복으로 만든 경장육사에 제일 자부심을 느낀다고 합니다.

 

 

이연복 셰프 딸은 홍익대학교 동양학과를 나왔으며 올해 39세입니다.
이연복 셰프 아들은 고려대학교를 졸업하였구요.
중국에서 카지노 마케팅 홍보를 담당하기도 했었습니다.
이연복 국적은 대한민국인데요.
원래 화교 출신입니다.

 

이연복 셰프는 어려운 가정 형편 때문에 13살의 어린 나이로
중식 업계 일을 시작하였습니다.
호텔 중식당, 대만 대사관 최연소 총주방장, 일본에서 중식당을 운영하던 시절을 거쳐
어느덧 중화요리 대가라는 자리에까지 오른 이연복 셰프입니다.

이연복 셰프는 47년 중식 외길 인생을 걸어왔는데요.
그에게도 고비는 있었으니, 26세에 받은 축농증 수술이 잘못되면서 후각을 잃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연복 셰프는 그 후 어린 아들과 딸을 부모님께 맡겨두고
일본에 가서 돈을 벌어야 했던 10년까지 이연복 셰프의 삶은 그리 녹록지만은 않았습니다.

 

이연복 셰프가 축농증 때문에 고생하는 걸 당시 대만 대사관의 대사가 알고,
대만에 같이 들어가서 검진받자고 했다는데요
대만에 들어가서 축농증 수술을 했는데, 신경을 건드렸는지 그 뒤에 냄새를 못 맡게 되었습니다.
이연복 셰프는 오로지 입맛에 의존해야 하니
아침 안 먹고, 담배 안 피우고, 과음 안 하는 것을 꼭 지킨다고 합니다.

이연복 셰프는 냉장고를 부탁해, 원나잇 푸드트립, 현지에서 먹힐까? 등
방송 프로그램은 물론 핫초코, 짜장라면 등 다양한 CF까지 찍었습니다.
이연복 셰프는 옆집 아저씨 같은 푸근한 이미지로 셰프테이너 가운데에서도
단연 섭외 1순위인, 전 연령층의 사랑을 받는 이연복 셰프인데요.

 

 

이연복 셰프가 TV에 얼굴을 자주 비추는 탓에 요리에 소홀히 하는 것 아닌지
우려의 목소리도 있지만, 사실 매장 쉬는 시간이나 휴무 날에
주로 녹화를 잡기 때문에 이연복 셰프는 대부분 자신의 식당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연복 셰프는 초심을 잃지 말자는 요리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언제나 손님들에게 최고의 음식을 대접하고자 노력한다는 중식의 대가 이연복 셰프.
이연복 셰프느 젊은 사람들을 만나고,
한식, 양식, 일식 요리를 했던 사람들이랑 교류하면서 어느 순간엔가
그 재료를, 아니면 조리방법을 빌려서 본인 걸로 흡수해 사용한다고 합니다.

중식 사랑도 부전자전인가본데요.
할아버지와 아버지 이연복에 이어 3대째 중식의 길을 걷게 된 이연복 아들 이홍운 씨입니다.
셰프가 얼마나 힘든 직업인지 누구보다 잘 아는 아버지 이연복 셰프는
10대 때부터 아들이 자신도 대를 이어 중식 셰프가 되겠다고
나섰을 땐 심하게 반대를 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오랜 고민 끝에 아들이 가업을 잇기로 결정하면서
이홍운 씨는 부산 매장으로 내려가게 됐습니다.

이연복 셰프는 막상 부산에서 홀로 생활하는 아들의 모습을 직접 보니
마치 지난날의 자신의 모습을 보는 것만 같아 미안하다는데요.
이연복 셰프는 오래전 아이들을 떼어놓고 돈을 벌기 위해
일본으로 가 10년이란 긴 시간을 떨어져 지내봤기에
세 아이의 아빠인 아들 이홍운을 보는 마음이 안타까움으로 가득합니다.

이연복 셰프는 앞서 말했듯이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과 석좌교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47년의 중식 노하우를 학생들에게 전수하고 있는 것이죠.
학생들 반응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1959년생인 이연복은 어려운 집안 사정과 촌지를 요구하는 화교 학교의 문화 때문에
13살에 초등학교를 중퇴했습니다.
그리고 배달 아르바이트로 처음 요식업계에 발을 들인지 47년이구요.
중식 외길 인생을 걷고 있는 것이죠.
이연복 셰프 그동안 노력 어마어마했습니다.

중국집을 운영했던 외할아버지 덕분인지, 이연복의 요리 재능은 눈에 띄게 탁월했습니다.
이연복 셰프는 취직 3년만에 주방에 진입했고,
이후 명동 사보이 호텔의 중식당을 거쳐 불과 21세의 나이로 주한대만대사관 셰프가 되었습니다

후각을 잃은 이연복 셰프는 미각을 더 예민하게 단련시켰습니다.
호텔 셰프 월급이 70만원이던 시절 대사관 셰프 이연복의 수입은 월 250만원이었는데요.
88올림픽을 기점으로 대사관을 그만두고 일본 오사카로 갔습니다.
한국으로 돌아온 이연복 셰프는 임대인의 횡포에 몇차례 식당을 옮기는 고난을 겪었습니다.

이연복 셰프는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담은 자서전 '싸부의 요리'를 낸 적이 있습니다.
당초 이연복의 인생 말년 프로젝트는 60세에 식당을 그만두고 쉬는 것이었는데요.
이연복 셰프는 은퇴한 후에는 유기 동물을 거두어
보호하는 시설을 운영하며 노년을 보내고 싶다고 합니다.

이연복 셰프 사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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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자란이라는 만두 브랜드를 시작한 이연복 셰프입니다.
중식당 목란 예약은 정말 어렵습니다.

이연복 셰프는 매일 아침 아내와 뽀뽀를 하는 등 아직도 잉꼬부부로 알려져 있습니다.
결혼 전에 동거부터 시작했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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